2009년 07월 12일
IBM/SAP/애플/MS/구글 그리고 티맥스
IBM/애플/MS/구글/SAP/HP/시스코/이베이 - 세계 톱클래스의 전산관련업체들이다. 이중에 티맥스가 들어갈 수 있을까?
만약 톱클래스에 들어간다면 어떤 업체와 부딪히게 될 것인가? 데이타베이스? 운영체제? ERP?
각각의 톱클래스들이 다른 분야로 진출하기 위하여 기울이는 노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엄청난 비용을 쏟아부어도 시장점유율 1%를 높이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문어발 방식으로 국내사업을 진행하는 티맥스가 과연 치열한 경쟁속에서 톱클래스로 진입할 수 있을까?
오픈소스/저작권과 같은 부분에 투명함이 없이 성장할 수 있을까?
개발노동자를 착취하여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티맥스가 비난을 피할 수 있을까?
문어발은 세계최고의 기업이 가져갈 덕목이 아니다. 하나만 일류가 되어도 충분하다. 선택과 집중이 요구된다.
만약 톱클래스에 들어간다면 어떤 업체와 부딪히게 될 것인가? 데이타베이스? 운영체제? ERP?
현재 가장 강하게 접점이 형성된 곳은 안타깝게도 국내 SI업체들이다. 즉, 요즘 유행인 차세대 증권시스템을 티맥스가 싹쓸이하고 있는 것이다. 대기업 SI업체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수주를 한 것이다. 말로야 경험을 쌓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그 수주량이 너무 많다. 다행이도 최근에 SI인력을 뽑는 것을 중단했다.
각각의 톱클래스들이 다른 분야로 진출하기 위하여 기울이는 노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엄청난 비용을 쏟아부어도 시장점유율 1%를 높이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문어발 방식으로 국내사업을 진행하는 티맥스가 과연 치열한 경쟁속에서 톱클래스로 진입할 수 있을까?
오픈소스/저작권과 같은 부분에 투명함이 없이 성장할 수 있을까?
개발노동자를 착취하여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티맥스가 비난을 피할 수 있을까?
문어발은 세계최고의 기업이 가져갈 덕목이 아니다. 하나만 일류가 되어도 충분하다. 선택과 집중이 요구된다.
글로벌 기업들은 저작권문제에 철두철미하게 대처한다.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스를 릴리즈전에 모두 비교 검색한다.
먼저 존경받을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밤샘문화는 최고의 품질과 사회적 존경 중 어느 하나도 가져올 수 없다. 최고의 노동문화가 요구된다. 더이상 중소기업이 아닌, 세계적인 기업이 되고자 하는 티맥스는 기업문화를 바꾸어야 한다.
먼저 존경받을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밤샘문화는 최고의 품질과 사회적 존경 중 어느 하나도 가져올 수 없다. 최고의 노동문화가 요구된다. 더이상 중소기업이 아닌, 세계적인 기업이 되고자 하는 티맥스는 기업문화를 바꾸어야 한다.
톱기업들의 최근 5년 주가 흐름이다. 애플(800%)과 구글(300%) 그리고 HP(100%)만이 실질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착취의 순이 아닌, 창조성의 순으로 간주한다. 대박을 원한다면, 고객에게 어필하고 싶다면 창조적인/사회적인 기업문화를 먼저 형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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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 메인프레임계통의 공룡이다. 주로 금융계통의 계정에서 힘을 쓰고 있다.
MS - 개인용 운영체제와 오피스의 대부이다.
애플 - 개인용 컴터를 하드웨어와 운영체제를 묶어 판다.
SAP -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절대강자이다.
오라클 - 데이타베이스업계의 강자이다.
HP - 하드웨어업체의 강자이다. 프린터가 유명하다.
시스코 - 네트워크장비계의 강자이다. 라우터가 유명하다.
구글 - 검색의 강자이다. google.com 하나로 먹고 산다.
이베이 - 온라인거래의 강자이다. 울나라 대표몰 옥션과 G마켓을 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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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 메인프레임계통의 공룡이다. 주로 금융계통의 계정에서 힘을 쓰고 있다.
MS - 개인용 운영체제와 오피스의 대부이다.
애플 - 개인용 컴터를 하드웨어와 운영체제를 묶어 판다.
SAP -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절대강자이다.
오라클 - 데이타베이스업계의 강자이다.
HP - 하드웨어업체의 강자이다. 프린터가 유명하다.
시스코 - 네트워크장비계의 강자이다. 라우터가 유명하다.
구글 - 검색의 강자이다. google.com 하나로 먹고 산다.
이베이 - 온라인거래의 강자이다. 울나라 대표몰 옥션과 G마켓을 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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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12 00:07 | 컴퓨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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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IBM에서 영업 기획 업무를 6년간 해왔는데요, Tmax가 오라클이나 SAP 등 전문 SW업체는 물론이고 IBM Websphere보다 좋은 제품을 판다는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Tmax와 붙으면 항상 어디선가 전화가 오고, Coverage에서 벽이 생기거나, 외산 업체는 인건비도 못건지는 수준에서 수주가 되니까요..
베낀게 양에 따라 문제의 경중이 달라지나요??
단 한줄을 베꼈어도 베끼고선 "우리가 만들었다" 라고 했다면...
그건 "도둑놈" 인겁니다...
그런 도둑놈이 도둑질이 들켜서 "우리 하나밖에 안훔쳤어요~" 라고 하면 그 말을 누가 믿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