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9일
원드걸스 자퇴를 존중합니다.
노바디 영어 버전들 - 대박을 기원합니다. 현재 자퇴를 하지 않으면, 도전도 없고 기회도 없습니다. 학교를 졸업후에 우리가 상응하는 기회와 경험을 가져다 줄 수 없다면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만약 빌게이츠가 학교를 자퇴하지 않았다면, 윈도우즈를 구경도 못했을 것입니다. 물론 그 편이 나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학교는 준비를 하는 곳이며 나머지는 모두 자신이 해야 하는데, 미국 데뷔와 같은 기회는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겠지요. 그 경험은 학교에서 줄 수 있는 것이 아니구요.
2. 시험답안을 잘 외우는 것이 현재 학교교육의 타겟이라면, 그런 교육은 사회활동이나 관계형성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공부는 무릇 자기수련과정이며, 첫번째가 올바른 판단력을 기루는데 있다면, 학교후에 진정한 공부가 이루어진다고 보여지네요. 강호동이나 유재석이 학교모범생이지는 않지만, 사회활동속에서 꾸준히 공부하는 사회모범생은 맞지요.
물론 이는 특수한 상황에 따른 것이며, 일반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아주 특이하게 학교졸업전에 기회가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실패하면 다시 돌아야 복학할 것을 추천하며, 복학하지 않더라도 해당 과정을 독학함이 옳을 것입니다.
# by | 2009/06/29 17:17 | 사회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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